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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다반사(日常茶飯事)

가장 넓은 하늘은 항상 그대 등 뒤에 있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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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05-04-22 00:56 조회21,353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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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상 거기 그대로 있는 하늘을 한동안 보지 못했다.

언제나 내 등 뒤에 있는 하늘처럼,
정작 중요한 것들을 잊고 살았던건 아닐까..
한번쯤 뒤돌아 볼 여유를 가졌으면..

지금 현실이 힘들어 지칠때,
내가 처한 이 상황이 싫을때,

더 크고, 더 넓고, 더 중요한 세상은
내가 보지 못하는
바로 내 등 뒤에 있었다는 사실을...
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일상다반사 게시판에는 저의 소소한 일상, 좋은 글,
인터넷에서 퍼온 글, 제 개인적인 낙서 등 으로 채워 나갈 예정입니다.

코멘트 달아주셔도 좋습니다.

행복한 하루 되십시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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